간호사만
고민상담
유쾌한곰39 · db9152 · 8일 전

환자 앞에선 프로인데 집에선 무너지는 이중생활

병원에선 어떤 상황에도 침착한 프로 간호사인데 집에 오면 아무것도 못 하고 무너져요. 낮의 나랑 밤의 나가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요. 이 극단적인 온오프가 저를 갉아먹는 것 같아요. 겉과 속이 이렇게 다른 게 정상인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런 이중생활 하세요.
댓글 7
엉뚱한족제비81 · ec1320 · 7일 전
병원에서 프로 집에서 무너짐 이거 완전 저예요
따뜻한펭귄82 · 744681 · 7일 전
온오프가 극단적인 만큼 병원에서 힘 다 쓴 거예요
총총한토끼42 · f23d9b · 6일 전
집에선 방전 상태죠
꼼꼼한강아지94 · 2717e3 · 6일 전
이중생활 정상이에요. 근데 밤의 나도 좀 챙겨줘야 해요
대담한여우18 · f83283 · 6일 전
겉과 속 다른 거 우리 다 그래요. 프로니까
성실한비버35 · e790a3 · 5일 전
저도 집에선 시체처럼 있어요. 그래도 낮엔 웃죠 ㅋㅋ
꼼꼼한강아지85 · ab3bce · 5일 전
온오프 심하면 번아웃 신호일 수 있어요.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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