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유
고민상담
유쾌한곰39 · db9152 · 8일 전
환자 앞에선 프로인데 집에선 무너지는 이중생활
병원에선 어떤 상황에도 침착한 프로 간호사인데 집에 오면 아무것도 못 하고 무너져요. 낮의 나랑 밤의 나가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요. 이 극단적인 온오프가 저를 갉아먹는 것 같아요. 겉과 속이 이렇게 다른 게 정상인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런 이중생활 하세요.
#이중생활
#번아웃
#가면
#오프
공감 24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7
엉
엉뚱한족제비81
· ec1320 · 7일 전
병원에서 프로 집에서 무너짐 이거 완전 저예요
따
따뜻한펭귄82
· 744681 · 7일 전
온오프가 극단적인 만큼 병원에서 힘 다 쓴 거예요
총
총총한토끼42
· f23d9b · 6일 전
집에선 방전 상태죠
꼼
꼼꼼한강아지94
· 2717e3 · 6일 전
이중생활 정상이에요. 근데 밤의 나도 좀 챙겨줘야 해요
대
대담한여우18
· f83283 · 6일 전
겉과 속 다른 거 우리 다 그래요. 프로니까
성
성실한비버35
· e790a3 · 5일 전
저도 집에선 시체처럼 있어요. 그래도 낮엔 웃죠 ㅋㅋ
꼼
꼼꼼한강아지85
· ab3bce · 5일 전
온오프 심하면 번아웃 신호일 수 있어요. 살펴봐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
공감 52 · 댓글 12
자유토크
병원 근처 브런치집 오프날 힐링
공감 30 · 댓글 19
자유토크
자격증 쌓다가 번아웃 온 이야기
공감 47 · 댓글 10
자유토크
퇴직연금 중간정산 받아서 여행 갈까
공감 28 · 댓글 19
병원 후기
번아웃 극심해서 병가 낸 후기
공감 25 · 댓글 19
병원 후기
퇴근길에 응급실 사이렌 소리에 몸이 굳음
공감 19 · 댓글 21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