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느긋한알파카18 · 67d206 · 10일 전

수쌤 되고 나서 더 외로워졌어요

책임간호사 되고 나니 아래 후배들이랑도 편하게 못 지내고 위에서는 압박만 오고.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외로움이 커요. 후배들 힘든 것도 챙겨야 하고 위에 보고도 해야 하고. 관리자의 외로움 다들 겪으시나요. 어떻게 견디세요.
댓글 7
여유로운곰73 · 227caf · 10일 전
중간 관리자 외로움 진짜 아무도 안 알아줘요
성실한너구리59 · 53c590 · 10일 전
위아래 다 신경 쓰다 정작 본인은 방치되죠
따뜻한토끼36 · 7700cc · 10일 전
맞아요 제 얘기 들어줄 사람이 없어요
따뜻한앵무새5 · 591174 · 10일 전
저도 책임간호사인데 그 외로움 백번 공감해요
깜찍한사슴31 · 934448 · 9일 전
같은 직급끼리 뭉쳐야 해요. 서로 이해하는 사람들끼리
꼼꼼한참새69 · da648e · 9일 전
외로운 자리인 거 맞아요. 근데 님 잘하고 있어요
유쾌한강아지61 · 530d8f · 9일 전
후배들은 몰라도 님 덕에 병동 돌아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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