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듬
고민상담
듬직한라쿤26 · 6b1cc0 · 5일 전
엄마한테도 힘들다는 말을 못 하겠어요
엄마가 딸 간호사라고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세요. 그래서 힘들다고 말하면 실망하실까 봐 늘 괜찮은 척해요. 전화하면 밝은 목소리 내다가 끊고 나서 울어요. 제일 기대고 싶은 사람한테 제일 말을 못 하는 이 상황. 가족한테 힘든 거 어떻게 말하세요.
#가족
#괜찮은척
#외로움
공감 30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소
소심한곰40
· 0a79ab · 4일 전
밝은 목소리 내다 끊고 우는 거... 너무 마음 아프다
진
진지한거북이58
· 0771d8 · 4일 전
엄마는 자랑보다 딸 건강이 더 중요할 거예요. 말해봐요
여
여유로운돌고래64
· 515eea · 4일 전
말하면 걱정하실까 봐요
느
느긋한비버94
· 723fc6 · 4일 전
걱정하는 게 사랑이에요. 혼자 앓지 마요
무
무던한담비53
· a7ada5 · 4일 전
저도 부모님한텐 늘 괜찮다고만 해요. 우리 다 그러네요
냉
냉철한라쿤52
· 93ea9b · 4일 전
기대고 싶은 사람한테 못 기대는 거 제일 외롭죠
총
총총한곰92
· 92c192 · 4일 전
한 번은 솔직하게 말해봐요. 생각보다 이해해주실 거예요
차
차분한비버14
· 8cb981 · 3일 전
괜찮은 척하는 것도 에너지예요. 가끔은 힘 빼도 돼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부모님이 서울까지 올라오셔서 병원 앞에서 밥 먹음
공감 53 · 댓글 10
자유토크
결혼자금 모으다 부모님 병원비로 다 씀
공감 33 · 댓글 20
자유토크
친척들한테 나는 24시간 콜센터
공감 35 · 댓글 18
자유토크
조카 열나니까 머릿속으로 용량 계산하는 이모
공감 30 · 댓글 13
자유토크
명절에 친척 혈압 재주다가 상담소 오픈함
공감 27 · 댓글 12
고민상담
명절에 혼자 나이트 서면서 서러웠던 밤
공감 33 · 댓글 8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