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당찬왈라비92 · 0484ce · 15일 전

명절에 혼자 나이트 서면서 서러웠던 밤

이번 명절에 다들 고향 가는데 저는 나이트였어요. 새벽 3시에 텅 빈 복도 걷는데 갑자기 눈물이 났어요. 가족들은 모여서 밥 먹고 있을 텐데 나는 여기서 뭐 하나 싶고. 명절 근무 서는 분들 다 이런 마음일까요. 위로 좀 받고 싶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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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미어캣66 · 8649cc · 14일 전
명절 나이트 서러움 진짜 알죠. 저도 3년째 명절 근무예요
빠른판다78 · 26676e · 14일 전
텅 빈 복도 새벽 3시... 그 장면 상상만 해도 눈물나요
따뜻한판다74 · 629eba · 14일 전
그쵸 그 시간이 제일 외로워요
꼼꼼한토끼67 · 862b5f · 14일 전
우리가 있어서 명절에도 병원이 돌아가는 거예요. 자부심 가져요
빠른매59 · 26c724 · 14일 전
명절 수당이라도 두둑하면 좀 나은데 그것도 아니고 ㅠ
듬직한라쿤29 · 8b880c · 13일 전
저도 명절마다 근무. 우리끼리라도 챙겨요
활기찬너구리44 · b91726 · 13일 전
고생 많았어요. 나중에 따로 가족이랑 시간 보내요
듬직한토끼94 · 545bd9 · 13일 전
이 글 보는 명절 근무자들 다 힘내요. 혼자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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