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무던한거북이48 · 1eb04b · 3일 전

환자한테 화낸 것 같아 하루종일 마음이 무거워요

오늘 정신없이 바쁜데 환자분이 자꾸 벨 눌러서 나도 모르게 말투가 퉁명스러웠어요. 나중에 생각하니 그분도 불안해서 그랬을 텐데 싶어서 미안해요. 내가 너무 매정했나 하루종일 마음이 무거워요. 이런 자책 다들 하시죠. 어떻게 털어내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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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알파카34 · 1a76a9 · 2일 전
바쁠 때 퉁명스러워지는 거 어쩔 수 없어요. 사람인데
단단한부엉이69 · 87f0df · 2일 전
이렇게 미안해하는 님은 좋은 간호사예요
씩씩한살쾡이60 · 33c7ca · 2일 전
그렇게 말해주니 좀 낫네요
상냥한물개68 · 4741c4 · 2일 전
내일 그 환자분한테 좀 더 다정하게 하면 돼요
당찬매77 · 804ffe · 1일 전
저도 그런 날 있어요. 완벽할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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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돌고래62 · cb0b37 · 1일 전
매정한 거 아니에요. 그만큼 바빴던 거지
슬기로운치타98 · fc611b · 21시간 전
자책보다 다음에 잘하자 이렇게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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