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듬직한토끼47 · 1dbaf1 · 10일 전

쉬는 날 죄책감 없이 노는 법을 모르겠어요

오프에 놀러 나가면 병동 사람들 일하는데 나만 이래도 되나 죄책감이 들어요. 인력 부족한 거 아니까 쉬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아요. 결국 제대로 못 쉬고 또 지친 채로 출근해요. 죄책감 없이 온전히 쉬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다들 어떻게 마음 놓고 쉬세요.
댓글 7
부지런한햄스터51 · 84739e · 9일 전
쉬면서 죄책감 드는 거 진짜 우리 특유의 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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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살쾡이6 · a7fe66 · 9일 전
내가 쉬어야 내일 잘하죠. 쉬는 것도 일의 일부예요
우아한여우92 · 006179 · 9일 전
머리론 아는데 마음이 안 따라줘요
반짝이는치타41 · 8cacce · 9일 전
인력 부족은 병원 책임이지 님 책임 아니에요
열정적인고슴도치63 · 7650a4 · 8일 전
저도 그랬는데 이제 오프엔 병원 생각 스위치 꺼요
여유로운두더지3 · f28a20 · 8일 전
죄책감 느끼라고 쉬는 거 아니잖아요. 온전히 놀아요
느긋한다람쥐66 · 2e0dbd · 8일 전
쉬는 날 제대로 쉬어야 번아웃 안 와요. 죄책감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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