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대담한강아지96 · 31e667 · 8일 전

주변에 아파도 정작 나는 못 챙기는 아이러니

환자 건강은 24시간 챙기면서 정작 저는 밥도 대충 물도 안 마시고 아파도 참아요. 어제 어지러워서 잠깐 앉았는데 동료가 왜 그러냐고 하니까 눈물이 핑 돌더라고요. 나를 챙겨주는 사람이 없다는 걸 그때 알았어요. 자기 몸 어떻게들 챙기세요.
댓글 7
당찬여우26 · e125ed · 8일 전
남 챙기다 나 못 챙기는 거 진짜 우리 직업병이에요
유쾌한사자43 · 8650a7 · 8일 전
어지러워서 앉았는데 눈물 핑 도는 거... 너무 이해돼요
용감한거북이61 · c70eab · 8일 전
그 순간이 서럽더라고요
성실한펭귄47 · 3aa812 · 8일 전
동료가 챙겨준 거잖아요. 옆에 사람 있어요
묵직한물개72 · 7f5266 · 7일 전
저는 알람 맞춰놓고 물 마셔요. 그렇게라도 안 하면 못 챙겨요
활기찬고양이93 · 6c8318 · 7일 전
나부터 환자다 생각하고 챙겨요. 내가 무너지면 다 무너져요
명랑한나비79 · 35d99a · 6일 전
자기 돌봄 진짜 중요해요. 오늘부터 물 한 잔이라도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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