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성실한고양이89 · 39b058 · 5일 전

매일 그만두고 싶은데 매일 또 출근하는 나

퇴근할 땐 진짜 내일 사직서 낸다고 다짐하는데 자고 일어나면 또 꾸역꾸역 출근복 입고 있어요. 이 무한 반복이 벌써 1년째. 그만두지도 못하고 만족하지도 못하는 이 상태가 제일 지쳐요. 다들 이 굴레 어떻게 벗어났어요. 아니면 그냥 다들 이렇게 사나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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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백조2 · 17a15d · 5일 전
퇴근할 때 다짐하고 아침에 출근복 입는 거 ㅋㅋ 우리 다 그래요
듬직한두더지26 · 99d694 · 5일 전
그 굴레 1년이면 나름 오래 버틴 거예요
부지런한앵무새54 · 87ed88 · 5일 전
저는 진짜 한계 왔을 때 몸이 먼저 결정해주더라고요
따뜻한나비26 · cc597d · 4일 전
몸이 결정한다는 게 무섭네요
따뜻한돌고래73 · b34dff · 4일 전
네 아프기 전에 스스로 결정하는 게 나아요
총총한라쿤11 · 0f6a01 · 4일 전
만족 못 하는데 못 그만두는 그 상태가 제일 소모적이에요
빠른두더지40 · b7e747 · 4일 전
다들 이렇게 살아요... 근데 그게 맞는 건 아니죠
깜찍한미어캣89 · bd1dad · 3일 전
작은 목표 하나 정해봐요. 이거까지만 하고 결정하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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