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무던한사슴74 · 39f06a · 3일 전

환자가 나 힘내라고 삼행시를 지음

글쓰기 좋아하시는 할아버지가 내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주심. 힘내라는 내용인데 어찌나 정성스럽던지. 종이에 적어서 주시는데 캘리그라피 뺨침 ㅋㅋ 스테이션에 붙여놓고 힘들 때마다 봄. 환자한테 응원받는 간호사. 이 맛에 또 버틴다.
댓글 9
센스있는물개96 · 2f9834 · 3일 전
삼행시 응원 ㅋㅋ 센스있으시네
소심한부엉이34 · 37273f · 3일 전
할아버지 문학소년
성실한부엉이46 · cafb6f · 2일 전
캘리그라피 뺨친다니 궁금하다 ㅋㅋ
당찬치타2 · 45bb3c · 2일 전
환자한테 응원받는 거 뭉클
우아한참새75 · 2b292f · 2일 전
역할이 바뀌는 순간
냉철한독수리96 · 19d213 · 1일 전
스테이션에 붙여놓은 거 좋다
야무진매21 · 51374d · 1일 전
이 맛에 버틴다는 말 공감
야무진곰46 · f03d14 · 1일 전
우리 병동 할아버지는 시 써주심
열정적인미어캣54 · 554d55 · 22시간 전
ㅋㅋ병동 시인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