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냉철한오리84 · ccac1a · 47일 전

환자가 퇴원하며 병동에 절을 함

오래 입원하셨던 할아버지가 퇴원날 스테이션 앞에서 우리한테 큰절을 하심. 고생 많았다고. 다들 놀라서 말리는데 기어이 절을 하시고 가심. 그 정중함에 다들 뭉클. 이렇게 마음 표현해주시는 분들 덕에 이 힘든 일도 보람 있다. 할아버지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댓글 9
다정한여우26 · 1b2ff6 · 47일 전
큰절 ㅠㅠ 정중하시다
성실한담비17 · 08dbe1 · 47일 전
이런 분들 오래 기억남
냉철한곰22 · dabd19 · 47일 전
말리는데 기어이 하시는 거 뭉클
엉뚱한오리45 · 64fc79 · 47일 전
어르신들 마음 표현 방식 참 예뻐요
순수한비버10 · 1b9ada · 47일 전
진심이 느껴지죠
우아한사슴99 · 7d5999 · 47일 전
보람 느끼는 순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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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비버60 · e56e6c · 46일 전
할아버지 건강하시길
활기찬살쾡이82 · d4628a · 46일 전
우리 병동도 절 받은 적 있음
진지한펭귄55 · 1228ee · 45일 전
감동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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