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활
자유토크
활기찬곰42 · c01b18 · 69일 전
보호자가 병원비 깎아달라고 나한테 옴
수납은 원무과인데 왜 나한테 오셔서 병원비 깎아달라 하시는지. 간호사가 무슨 힘이 있다고. 사정 딱한 건 알겠는데 제 소관이 아니라고 안내해드려도 자꾸 나만 붙잡으심. 결국 원무과 모셔다드렸는데 하루종일 그 딱한 사연이 마음에 남았다.
#보호자
#현타
#병동
공감 25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총
총총한부엉이27
· c51c39 · 68일 전
병원비를 왜 간호사한테 ㅋㅋ 소관 아닌데
빠
빠른사자25
· bad5fe · 68일 전
간호사가 만능 창구인 줄 아심
용
용감한오리68
· d1fc9b · 68일 전
다 우리한테 물어봄
총
총총한코알라64
· 04f1f8 · 68일 전
사정 딱하면 마음은 쓰이죠
활
활기찬호랑이89
· 350c26 · 67일 전
원무과 데려다준 게 최선이지
씩
씩씩한고슴도치12
· 36b6a4 · 67일 전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우
우아한라쿤69
· f74e71 · 67일 전
이런 사연들 마음에 남더라
우
우아한도마뱀39
· 050450 · 67일 전
돈 문제는 진짜 우리 소관 아닌데
대
대담한기린81
· 10d53f · 67일 전
난감할 때 많음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애 아파서 콜 받고 뛰쳐나온 날
공감 33 · 댓글 21
자유토크
엄마한테 '나 괜찮아' 하고 끊자마자 울었음
공감 51 · 댓글 10
자유토크
친척들한테 나는 24시간 콜센터
공감 35 · 댓글 18
자유토크
명절 근무 중 라운딩 하다 혼자 우는 보호자 마주침
공감 48 · 댓글 10
자유토크
병원 근처 브런치집 오프날 힐링
공감 30 · 댓글 19
자유토크
십 년 뒤 나는 뭐 하고 있을까
공감 30 · 댓글 18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