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엉뚱한곰28 · 871001 · 16일 전

3교대가 안 맞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다 버텨서 나만 유별난가 싶어요

다들 힘들어도 몇 년씩 버티는데 저는 1년도 안 됐는데 벌써 몸도 마음도 지쳤어요. 이게 제가 유별나게 약한 건지 아니면 원래 다 이렇게 힘든데 참는 건지 모르겠어요.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꾸 자책하게 돼요. 이런 마음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댓글 7
꼼꼼한알파카12 · a6094e · 16일 전
남들도 다 힘들어요 티를 안낼 뿐이지 자책마요
부지런한미어캣42 · 45d9d7 · 15일 전
버티는게 정답은 아니야 본인한테 맞는 길 찾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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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비버11 · 464801 · 15일 전
1년 안돼서 힘든거 당연해 나도 그때 제일 힘들었어
깜찍한나비7 · 48f510 · 15일 전
사람마다 체력도 성향도 달라 비교하지마요
다정한두더지52 · 809183 · 15일 전
유별난거 아니에요 3교대가 원래 힘든거야
진지한두더지36 · 87ed8e · 14일 전
정 안맞으면 상근도 있고 다른 길도 많아
성실한담비17 · 08dbe1 · 14일 전
본인 마음의 소리 듣는것도 용기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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