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활기찬너구리55 · 0d65b8 · 4일 전

응급실 다니면서 사람이 예민해진것 같아요

일할땐 순간판단 해야하니까 늘 곤두서있는데 그게 일상에도 배어서 사소한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돼요. 가족한테 짜증도 늘고 잠도 얕게 자고. 응급실 특성상 어쩔수없나 싶으면서도 성격이 변하는게 무서워요. 비슷한 분 계세요?
댓글 9
우아한도마뱀39 · 050450 · 3일 전
응급실 오래하면 신경이 예민해지는거 어쩔수없어요
포근한매93 · f70b56 · 3일 전
늘 긴장 상태니까 몸이 이완을 잊어버림
용감한펭귄61 · c51d6f · 3일 전
나도 가족한테 짜증 늘어서 미안했던적 많아요
씩씩한라쿤21 · 24b455 · 3일 전
가족이 제일 만만하니까 ㅠ
까탈스런치타93 · 7f6d2e · 2일 전
알면서도 그렇게 돼요
대담한미어캣11 · 49b7d5 · 2일 전
퇴근하고 의식적으로 스위치 끄는 연습이 필요해요
빠른너구리56 · 106bc7 · 2일 전
명상이나 운동이 도움 많이 됐어요
슬기로운치타98 · fc611b · 2일 전
성격이 변한게 아니라 방어태세가 남아있는거예요
포근한오리26 · 48c263 · 2일 전
일과 나를 분리하는 연습 같이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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