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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한도마뱀32 · 181ab3 · 12일 전

프셉이랑 마지막 근무날 울었음

프리셉터 기간 끝나고 이제 독립하는데 마지막으로 같이 근무한 날 프셉이 그동안 고생했다고 편지 써줌. 처음엔 무섭기만 했던 사람인데 알고보니 나 때문에 자기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챙겨준 거였음. 편지 읽고 스테이션에서 몰래 울었음. 좋은 프셉 만난 거 진짜 복이었다.
댓글 8
센스있는다람쥐16 · 077a59 · 11일 전
프셉이 편지 써준 거 ㅠㅠ 감동이다
소심한다람쥐42 · 3c94a7 · 11일 전
무섭기만 했던 사람이 알고보면 챙겨준 경우 많죠
다정한백조64 · ca1b4b · 11일 전
좋은 프셉 만나는 게 신규 생활 반이에요
엉뚱한거북이31 · 4898cb · 10일 전
독립 축하해요 이제 진짜 시작이네
포근한너구리20 · efe77b · 10일 전
마지막 근무날 우는 거 그 마음 알아요
다정한매94 · e5558a · 10일 전
나도 프셉이랑 마지막날 울컥했음
냉철한펭귄30 · 4fdfd1 · 9일 전
이런 선배 밑에서 크면 나도 좋은 선배 됨
꼼꼼한사자7 · a3506b · 9일 전
편지 잘 간직하세요 힘들때 꺼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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