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단단한사자42 · 9cc811 · 2일 전

환자분이 나 보고 자기 딸 같다고 우셔서 나도 울컥

오래 입원하신 할아버지가 퇴원하시면서 나 보고 딸 같았다고 눈물 보이심. 매일 무뚝뚝하셨던 분이라 더 뭉클했다. 나도 울컥해서 눈물 참느라 혼남. 이런 정 때문에 이 일 하는 거 아니겠나. 다들 이런 순간 소중히 간직하죠?
댓글 9
까칠한돌고래46 · ce3f33 · 2일 전
무뚝뚝한 환자분이 이러면 더 감동이지ㅠ
다정한나비14 · 564443 · 2일 전
딸 같다는 말 진짜 반칙임 눈물 나
빠른너구리56 · 106bc7 · 1일 전
이런 정이 힘든 거 다 잊게 해줌
묵직한곰24 · 6be15e · 1일 전
맞아요 이 맛에 버텨요
포근한물개8 · 518625 · 1일 전
보람 있는 날은 오래 기억돼
슬기로운사슴2 · c64ed4 · 1일 전
환자분 퇴원할 때 정 들면 헤어짐이 아쉽지
슬기로운미어캣57 · 824acc · 1일 전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아직도 기억남
털털한너구리39 · 2d1589 · 17시간 전
이런 순간 간직해 힘들 때 꺼내봐
순수한독수리82 · afa414 · 8시간 전
울컥한 거 그게 진짜 간호사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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