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꼼꼼한매1 · f05483 · 2일 전

오늘 환자분이 고맙다고 손편지 주심 눈물 남

퇴원하시는 환자분이 꼬깃한 손편지 주셨는데 삐뚤빼뚤한 글씨로 젊은 선생님 덕분에 힘냈다고. 매일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편지 하나에 다 녹는다. 이 맛에 간호사 하나 봄. 다들 뭉클했던 순간 있어요?
댓글 9
깜찍한부엉이68 · 2a38ca · 2일 전
이런 편지 받으면 진짜 힘든 거 다 잊혀지지
다정한치타41 · d259ac · 1일 전
부럽다 나도 저런 편지 받아보고 싶다ㅠ
깜찍한족제비49 · 1cbe63 · 1일 전
나는 환자분이 박카스 한 박스 주고 가심ㅋㅋ 그것도 감동
당찬고슴도치64 · 014b14 · 1일 전
박카스 국룰ㅋㅋㅋ
단단한매17 · 17cd06 · 1일 전
우리 병동은 요구르트 자주 받음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1일 전
이 맛에 버티는 거 맞아 진짜
센스있는매67 · be43a9 · 1일 전
손편지는 진짜 반칙이다 나도 눈물
반짝이는거북이70 · ac1a37 · 20시간 전
오늘 하루 힘냈겠다 축하해
꼼꼼한펭귄88 · 1cfe54 · 19시간 전
보람 있는 날은 오래 기억해둬 힘들 때 꺼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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