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 질질 끄는거 서로 피곤하잖아. 특히 나이트 뛰고 데이한테 인계할때.
나는 나이트 중에 미리 인계노트 정리해놔. 새벽 한가할때 특이사항 환자별로 딱딱 정리. 그럼 아침에 허둥지둥 안함.
인계는 순서가 중요함. 급한거 먼저, 새로 들어온 환자, 상태변화 있는 순으로. 안정적인 환자는 짧게. 신규들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데 그럼 30분 넘어감.
받는 사람도 궁금한거 있으면 바로 물어보고. 서로 시간 아끼는게 매너지. 나이트 뛰고 빨리 집가고 싶은 마음 다 똑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