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씩씩한부엉이80 · 8e03dc · 11일 전

경기 500병상 종합병원 신규인데 벌써 그만두고싶다

입사 4개월차 신규. 프셉 붙어서 도는 중인데 매일 출근길에 눈물남 ㅠㅠ 내가 이러려고 국시 봤나 싶고. 프셉쌤은 나쁜 사람은 아닌데 표정이 너무 무서워서 질문을 못하겠어. 모르는 거 물어보면 "그거 지난주에 알려줬잖아" 이 말이 제일 무서움. 데이 나가면 손 떨림. 급여는 신규라 세후 265쯤. 3교대에 이 돈 받고 이 스트레스가 맞나 싶다가도 다들 이렇게 버텼다니까 나만 유난인가 싶고. 선배님들 신규때 다 이랬어요...?
댓글 5
야무진수달78 · 7195ec · 11일 전
나도 그랬어 6개월까지가 진짜 지옥이야 버텨봐
차분한물개84 · 642a4c · 11일 전
유난 아님 다 그럼 근데 진짜 아니다 싶으면 도망도 답이야
당찬고슴도치64 · 014b14 · 10일 전
프셉 표정 무서운거 개공감 ㅋㅋㅋㅠㅠ
명랑한사자51 · bde337 · 10일 전
출근길 눈물 1년 지나면 없어짐 조금만 버텨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9일 전
265면 우리 종병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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