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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여우7 · a9567f · 15일 전
1년 버티고 옮긴다는 말, 학생 눈엔 이해가 안 감
실습하면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이 "1년만 채우고 이직"인데요. 그럼 그 1년은 뭘 위해 버티는 건가요? 경력 인정 때문인가요? 솔직히 학생 입장에선 1년도 못 버틸 것 같은 병동이 있었어요. 나이트 때 신규 선생님 혼자 풀대기 하시는 거 보고 충격받았거든요. 저런 데서 1년을 어떻게... 근데 또 6개월 만에 나오면 어디서도 안 받아준다는 말도 있고. 진짜인가요?
#이직
#1년
#나이트
#병동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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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따
따뜻한치타17
· fbf5e3 · 15일 전
1년 미만은 경력 인정 안 되는 데 많아서 그래요
다
다정한치타19
· e12e20 · 15일 전
6개월 퇴사도 요즘은 흔해서 생각보다 안 받아주진 않음. 근데 면접 때 계속 물어봄
유
유쾌한독수리77
· 54af4d · 14일 전
1년이 마지노선인 건 맞는데 몸 망가지면서까지 채울 필요는 없다고 봄
씩
씩씩한부엉이80
· 8e03dc · 14일 전
저 6개월에 나왔는데 잘 살고 있습니다 ㅋㅋ 케바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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