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씩
자유토크
씩씩한토끼47 · aeb29c · 22일 전
조무사 선생님들이랑 사이 좋아지는 법 (요양병원 5년차 잡담)
신규 때는 업무 구분 갖고 은근 기싸움도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다 쓸데없었음. 결국 같이 어르신 케어하는 사람들이고, 짬에서 나오는 정보력은 조무사 선생님들이 위인 경우도 많아요. 어느 어르신이 오늘따라 이상하다 캐치하는 건 매일 몸 부대끼는 분들이 먼저임. 제 노하우는 별 거 없고 인계 때 '선생님 덕분에 빨리 알았어요' 한 마디 꼭 하기. 이거 하나로 와드 분위기 진짜 달라져요.
#요양병원
#인간관계
공감 29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부서
상급종합→지방 요양병원 옮긴 썰 푼다
공감 39 · 댓글 4
고민상담
환자 임종 지키고 나서 며칠째 멍함
공감 38 · 댓글 4
자유토크
환자분이 나보고 아들 같대 ㅠㅠ
공감 38 · 댓글 4
병원 후기
요양병원 15년차 올드가 하는 솔직한 얘기
공감 38 · 댓글 4
자유토크
요양병원으로 옮길까 고민중
공감 29 · 댓글 6
고민상담
프셉인데 신규가 너무 안늘어서 답답
공감 31 · 댓글 4
댓글 4
유
유쾌한곰37
· fb2957 · 21일 전
인정. 저 신규 때 텃세 부린다고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벽 친 거였음
차
차분한매2
· 93d679 · 21일 전
공을 돌리는 게 핵심이네요. 오늘 나이트 인계 때 바로 써먹음
다
다정한치타41
· d259ac · 20일 전
반박 하나만요, 그래도 업무 경계는 명확해야 해요. 좋은 게 좋은 거로 넘기다 사고 나면 결국 간호사 면허 문제라
단
단단한사자42
· 9cc811 · 20일 전
윗 댓도 맞말. 관계는 부드럽게 경계는 명확하게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