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급종합 5년 하다가 지방 요양병원으로 왔음. 결론부터 말하면 만족.
페이는 좀 깎였는데 데이 위주고 액팅 강도가 진짜 하늘과 땅이야. 큰 병원에서 하던 술기 여기선 반의반도 안 함. 처음엔 내가 이러려고 대학병원 갔나 현타 왔는데 지금은 저녁이 있는 삶에 적응 완료ㅋㅋ
단점은 올드쌤들 텃세가 좀 있고 전산이 구려. 노티 체계도 널널해서 처음엔 불안했음. 근데 몸은 확실히 편해. 대학병원 경력 있으면 여기선 에이스 취급 받아서 그것도 나쁘진 않고.
큰 병원 커리어 욕심 있으면 비추, 삶 챙기고 싶으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