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면서 면접만 6번 봤음. 병원 규모 상관없이 무조건 나오는 것만 추림.
1. 퇴사(예정) 사유 — 전 병원 욕하면 바로 탈락각. 통근/커리어/파트 변경으로 돌려 말해라
2. 공백기 있으면 뭐 했는지 — 솔직하게 쉬었다 해도 되는데 짧게 배운 거 하나 끼워라
3. 원하는 파트 vs 아무데나 — 아무데나 좋다고 하면 진짜 아무데나 보냄ㅋㅋ 1지망은 말해라
4. 나이트/3교대 가능 여부 — 여기서 조건 걸면 인상 남음. 협상은 합격 후에
5. 얼마나 다닐 거냐(돌려서 물어봄) — 오래 다닐 근거를 만들어가라. 집 가깝다가 제일 잘 먹힘
연봉 얘기는 먼저 꺼내지 말고 최종 합격 후 처우 협의 때 하는 게 정석임. 면접 자리에서 물어보면 걍 희망연봉 범위만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