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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남긴 미국취업 이야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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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17시간 전
novel고슴도치23 · 983fb1
미국 ICU 나이트 세 번째 뛰다가 든 생각
오늘 새벽 3시에 ventilator 알람 보면서 갑자기 한국 병동 프셉이 생각났어. 진짜 야속하게 구셨는데 독한 시간대 다 주고 인계도 짧게 해주던 그 분 덕에 지금 내가 여기서 버티고 있는 것 같기도 함. 좋게
#미국취업
#ICU
#감성글
#프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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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자유토크
· 4일 전
느긋한사슴93 · dd6996
미국 ER에서 첫 독립 인계받던 날
프리셉터 없이 처음 혼자 인계받고 섰을 때 다리가 떨렸어. 한국 ER 2년 했는데 완전 다름. 여기는 인계 받자마자 Assessment부터 혼자 해야 하고 의사한테 SBAR로 콜하는 것도 다 내 몫임. 첫 독립 나이
#미국취업
#ER
#신규간호사경험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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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자유토크
· 9일 전
빠른거북이60 · cf6555
미국 왔는데 솔직히 힘든 것들
미화하기 싫어서 쓰는 글. 영어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환자 가족이 빠르게 울면서 말할 때 반도 못 알아들음. 처음 3개월은 퇴근하고 운 적이 더 많아. 한국 동기들이랑 문자하면서 거리감 느끼는 것도 힘들고.
#미국취업
#솔직후기
#해외생활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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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자유토크
· 18일 전
진지한담비55 · 0d6079
미국 병동 인계 처음 받던 날 기억
한국에서 ICU 3년 했으니까 인계는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착각이었음. SBAR 형식으로 짧게 끝내는 줄 알았더니 내 RN이 EPIC 열어서 lab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면서 1시간 가까이 하더라. 그리고 인계
#미국취업
#병동생활
#인계
#I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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