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2년차. 월급은 기본급 230에 수당 거의 없어서 실수령 240 정도, 종합병원보다 확실히 적음. 근데 3교대 아니고 데이나이트 2교대라 나이트 걸려도 그다음날 바로 오프라서 패턴이 단순함. 환자분들 대부분 와상이시고 중증 처치는 적은데 대신 보호자가 거의 안계셔서 전화응대랑 서류업무가 생각보다 많음. 연차는 거의 눈치안보고 씀 인력이 널널한건 아닌데 분위기가 여유로운편. 단점은 커리어적으로 배우는게 한정적이라 나중에 종합병원으로 다시 가기 애매해질것같은 불안함이 있음. 돈보다 몸 편한거 우선하시는 분들한테는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