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당찬수달44 · 58cff2 · 38일 전

응급실 근무 2년, 이제야 웃으며 출근하는 이유

2년 됐는데 요즘 들어 처음으로 출근이 덜 무서워졌어. 상황이 손에 익으니까 여유가 생기고, 여유가 생기니까 환자 얼굴도 눈에 들어와. 살아남았다는 안도감과 함께 이 일을 좋아하는 마음도 다시 생겨. 버틴 게 헛되지 않았어.
댓글 20
슬기로운수달49 · 24b8b7 · 37일 전
토닥토닥… 오늘도 무사히
소심한기린84 · 5d4bd1 · 37일 전
진짜 찐이다 이 글
묵직한오리3 · 3ba774 · 37일 전
헐 그 정도예요?
부지런한도마뱀96 · 618830 · 37일 전
와… 상상만 해도
열정적인고슴도치50 · b35d16 · 37일 전
이래서 ER 오래 못 버텨
당찬수달44 작성자 · 58cff2 · 37일 전
오 팁 감사해요 해볼게요
센스있는매23 · 8ab039 · 36일 전
저장하고 갑니다
까칠한거북이65 · 10c9e9 · 36일 전
보람 한 스푼에 또 출근하죠 우리
야무진앵무새30 · 28fbbf · 36일 전
힘내요 우리 ㅠ
부지런한햄스터71 · 1a72d2 · 36일 전
같이 버텨봐요
대담한살쾡이78 · 32070c · 36일 전
토닥토닥
상냥한너구리72 · d43ecf · 36일 전
ㅋㅋㅋㅋㅋ 나만 웃냐
꼼꼼한도마뱀12 · 6f0e3c · 36일 전
우리 병원도 똑같아요
까칠한판다98 · f4ceae · 35일 전
몸 챙겨요 선생님
냉철한살쾡이70 · 409572 · 35일 전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슬기로운라쿤82 · 784da8 · 35일 전
스크랩했어요
부지런한참새32 · e8511d · 34일 전
선생님 응원해요
대담한호랑이1 · 436cfc · 34일 전
이거 완전 공감돼요
다정한미어캣26 · f60f2f · 34일 전
와 진짜 고생했다 ㅠㅠ
슬기로운펭귄67 · 0753df · 33일 전
힘내요 선생님 ㅠ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