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6년째인데 새벽 3~4시 그 고비 넘기는법 공유함. 저는 그시간에 무조건 찬물로 세수하고 환자 라운딩을 한번 더 돎,, 앉아서 버티려고 하면 오히려 더 졸림. 그리고 미리 준비해간 믹스커피 반잔정도를 그 타이밍에 마시는데 너무 많이 마시면 퇴근하고 못자니까 양 조절이 중요함. 동료 선생님이랑 그 시간대에 서로 말 걸어주는것도 도움 많이 됨, 혼자 조용한 곳에 있으면 더 쉽게 졸림. 식사는 새벽 1시쯤 가볍게 먹고 그 이후엔 거의 안먹는편임, 배부르면 집중력이 확 떨어짐. 신규때는 이 시간대에 진짜 멍해져서 차팅 실수도 몇번 했었는데 이제는 제 패턴이 생겨서 많이 나아짐. 다들 새벽 고비 넘기는 본인만의 방법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