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뛰고 집가서 바로 못자는 분들 많으실텐데 저만의 방법 공유해봐요. 저는 나이트 끝나고 집 가는 지하철에서 선글라스 꼭 껴요. 아침 햇빛 보면 멜라토닌 분비가 끊겨서 집가서도 안잠들린다고 해서 해봤는데 진짜 효과 있더라고요. 집가서는 샤워 미지근하게 하고 암막커튼 완전히 치고 휴대폰은 바로 비행기모드로요. 낮에 4~5시간 자고 일어나서 저녁에 가볍게 산책하면 그날 밤에 다시 잘 자는 리듬이 유지돼요. 나이트 다음날 오프라면 낮잠 너무 길게 자면 밤에 못자서 오히려 더 피곤해지니까 5시간 넘기지 않는게 제 기준이에요. 다른 선생님들은 나이트 후 수면 패턴 어떻게 관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