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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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듬직한나비97 · b6e66d · 9일 전

신규 3개월차인데 매일 퇴사 생각해요

국시 붙고 좋아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매일 퇴근길에 사직서 양식 검색하고 있어요. 독립한지 한달 됐는데 어제는 처음으로 수혈 부작용 환자 대응하면서 손이 너무 떨려서 선배 불렀는데 "그거 하나 혼자 못하냐"는 소리 듣고 퇴근하고 집에서 한참 멍때림. 동기 5명 중 2명 벌써 그만뒀고 저만 남은거 같아서 버텨야 하나 싶다가도 오늘같은날은 진짜 그만두고 싶음. 월급은 세전 270만원 정도인데 이걸로 버티기엔 스트레스가 너무 큰거 같고,, 그래도 1년은 채워야 이직할때 유리하다는 말 듣고 꾸역꾸역 다니는중. 3개월차 다 이런가요 아니면 제가 유독 힘든 부서 걸린건지 궁금해요
댓글 6
상
상냥한물개68 · 4741c4 · 9일 전
3개월은 진짜 지옥이에요 공감ㅠ 그만두고 싶은거 정상
슬
슬기로운두더지30 · d0cde9 · 9일 전
근데 1년 버티면 정말 달라져요. 6개월쯤부터 일이 눈에 들어옴
다
다정한올빼미56 · 409f9e · 9일 전
3개월은 진짜 지옥이ㅠㅠ 다들 겪는 거래 6개월 정도 되니까 좀 나아졌어
꼼
꼼꼼한강아지85 · ab3bce · 9일 전
손 떨리는 거 다 겪는 거예요 1년만 버티면 봐요 화이팅
슬
슬기로운올빼미48 · 1abbfe · 9일 전
3개월은 진짜 최악의 시간 ㅠㅠ 그래도 8개월만 더 버티면 달라져요 화이팅
무
무던한매98 · b29bd9 · 9일 전
선배도 신규였는데 그때 상처를 왜 후배한테 줄까 싶네요ㅠ 당신만 약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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