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인데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병동 그만두고 둘 중 하나로 옮기려고요. 외래는 대학병원 내과 외래 티오고, 요양병원은 집 근처라 통근이 5분이에요ㅋㅋ 외래는 평일 고정에 토일 오프지만 환자 회전 빠르고 콜 전화 계속 오고 진료 보조+검사 스케줄링까지 해서 정신노동이 크다고 들었고, 요양병원은 체력적으로 편한 대신 간호사 한명이 환자 40~50명 보는 구조라 콜벨 응대만 하루종일,, 급여는 외래가 3600쯘, 요양병원이 2900쯘이라 차이가 있네요. 통근 편한 거 포기하고 외래 가는 게 맞을지, 급여 좀 덜 받고 집 근처 요양병원이 나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