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뛰는 날 아침에 억지로 일어나서 낮 12시~2시 사이에 딱 2시간만 자고 나가는 게 제일 안 졸림. 길게 자면 오히려 더 멍해지고 밤에 못 버팀... 저는 7년차인데 이 패턴 정착하기까지 2년 걸렸어요. 저녁 6시쯔음 가볍게 먹고 출근, 새벽 3시쯔음 바나나나 견과류로 당 보충하면 4~5시 졸림 파도 넘길 수 있음. 인계받을 땐 라인/배액량/통증스케일 숫자로 먼저 듣고 서사는 나중에, 안 그러면 중요한 거 놓침ㅋㅋ 다들 본인만의 루틴 있나요? 저는 아직도 4시쯔음 미친듯이 졸려서 커피 타이밍 못 맞추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