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알아본 정보 정리해서 공유함. 나 다니는 종합병원(300병상대) 3년차 기준 나이트 포함 세전 335 정도였고, 지인이 다니는 요양병원은 같은 연차인데 260 초반이었음. 대신 요양병원쪽은 나이트 개수가 적거나 아예 없는 곳도 있어서 시간당으로 따지면 차이가 좀 줄어들긴 함. 복지 측면에서도 종합병원은 식대나 기숙사 지원되는 곳이 있는 반면 요양병원은 그런 부분이 약한 곳이 많더라. 다만 요양병원은 급성기 환자 대응 스트레스가 적어서 정신적으로 편하다는 장점이 확실함. 돈이냐 워라밸이냐 결국 선택의 문제인 것 같은데, 다들 종합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혹은 반대로) 옮기신 경험 있으면 실제 급여 체감 어땠는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