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다정한돌고래13 · 63ec39 · 4일 전

나이트에 임종 세 분 겪은 날

어제 나이트 진짜 잊지 못할 듯. 새벽 두 시부터 연달아 세 분 임종하심. 사망 후 처치하고 보호자 연락하고 서류 정리하다 보니 어느새 아침. 슬픈데 울 시간도 없이 다음 라운딩 준비했다. 요양 나이트는 이런 날이 가끔 있어서 마음의 준비가 늘 필요함.
댓글 10
듬직한다람쥐89 · 6842f7 · 3일 전
세 분이면 진짜 힘든 밤이었겠다 고생했어요
다정한돌고래13 작성자 · 63ec39 · 3일 전
이거 진짜 도움되는 조언이에요
진지한치타58 · 5a6a06 · 3일 전
임종 처치 익숙해져도 매번 마음은 무겁죠
꼼꼼한독수리58 · 87d1b6 · 3일 전
울 시간도 없는 그 느낌 너무 알아요
총총한왈라비83 · 706d1c · 3일 전
다음날 집 가서 몰아 울었어요
여유로운알파카29 · 806920 · 2일 전
그렇게라도 풀어야 돼요
빠른올빼미37 · d6be6a · 2일 전
보호자 새벽 연락이 제일 조심스러움
차분한곰88 · 4f793d · 2일 전
요양 나이트는 그래서 멘탈이 재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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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백조54 · 245363 · 1일 전
수고했어요 오늘은 푹 쉬어요
엉뚱한물개41 · 070b59 · 1일 전
저도 하룻밤에 둘 보낸 적 있는데 진 다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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