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끝나고 집 가면 피곤한데도 바로 못 자고 뒤척이는 경험 다들 있으실텐데 제가 써본 방법 공유합니다. 퇴근길에 선글라스 쓰고 집까지 가는게 생각보다 효과 있어요, 아침 햇빛을 눈으로 덜 받아야 멜라토닌 분비가 덜 억제된다고 하더라고요. 집 가서 바로 눕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10분정도 몸 식힌 다음에 눕는게 숙면에 도움됐습니다. 그리고 알람은 핸드폰 대신 암막커튼 밖에서 울리게 따로 세팅해서 중간에 확인하려고 핸드폰 보는 습관을 없앴어요. 저는 이렇게 하고나서 나이트 끝난날 4~5시간은 깊게 자고, 저녁에 한번 더 1~2시간 보충수면 취하는 패턴으로 바꿨더니 다음 나이트때 훨씬 덜 힘들더라고요. 다들 나이트 끝난날 수면패턴 어떻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