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냉
고민상담
냉철한토끼21 · c83df8 · 43일 전

요양병원 정신과병동 중에 고민중입니다

3년차 병동 간호사인데 번아웃 와서 옮기려고 알아보는 중. 요양병원은 집이랑 가깝고 나이트 페이도 나쁘지 않다는데 와상환자 체위변경이랑 석션이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들었고, 정신과병동은 육체적으로는 편하다는데 대신 돌발 행동 하시는 분들 제압할 때 위험하다는 얘기 듣고 고민됨,, 요양병원 다니시는 선생님들 나이트 혼자 몇 명 보시나요? 저희 병동은 지금 나이트에 8명 보는데 이것도 많다고 느꼈거든요. 정신과는 보호사 인력이 충분한 편인지도 궁금하고요. 급여는 둘 다 비슷하게 세전 320 정도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다녀보신 분들 체감 강도 차이 어느정도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직 준비하면서 면접 때 뭘 더 강조해야 할지도 감이 안 잡히네요.
댓글 6
진
진지한부엉이50 · dfb4a5 · 43일 전
요양병원 나이트 1명 인력도 있다고 했는데 일단 본인 컨디션 먼저 챙기세요ㅠㅠ
반
반짝이는오리23 · 01604a · 43일 전
정신과가 치료진 많아서 컨설팅도 쉽고 정신적 번아웃은 덜한 것 같아요. 워라벨 면접 때 강조하면 됨
센
센스있는판다29 · 09796e · 42일 전
둘 다 힘든데 종류가 다른 거네
센
센스있는부엉이23 · d5bda1 · 42일 전
요양은 나이트 인력 구성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까
까칠한고슴도치15 · 06eb13 · 42일 전
저도 번아웃으로 옮겼는데 요양은 와상이 체력적으로 진짜 힘들어요. 정신과는 보호사 인력이 충분한지 미리 꼭 확인하세요.
포
포근한여우77 · f9cf6d · 42일 전
나이트 8명이면 요양 입장선 오히려 적은 편일 수도? 급여보다 일의 강도가 핵심인 것 같아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