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병동 간호사인데 번아웃 와서 옮기려고 알아보는 중. 요양병원은 집이랑 가깝고 나이트 페이도 나쁘지 않다는데 와상환자 체위변경이랑 석션이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들었고, 정신과병동은 육체적으로는 편하다는데 대신 돌발 행동 하시는 분들 제압할 때 위험하다는 얘기 듣고 고민됨,, 요양병원 다니시는 선생님들 나이트 혼자 몇 명 보시나요? 저희 병동은 지금 나이트에 8명 보는데 이것도 많다고 느꼈거든요. 정신과는 보호사 인력이 충분한 편인지도 궁금하고요. 급여는 둘 다 비슷하게 세전 320 정도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다녀보신 분들 체감 강도 차이 어느정도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직 준비하면서 면접 때 뭘 더 강조해야 할지도 감이 안 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