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3년차쯤 되니까 나름 루틴 생김. 일단 나이트 들어가기 전날 무조건 낮잠 2시간 자고 감, 안 그러면 새벽 4시쯤 완전 무너짐. 새벽 2-3시 라운딩 돌고 나서 스테이션에서 물 대신 미지근한 보리차 마시는게 나은듯, 커피는 오히려 새벽 4-5시에 각성 무너질때 급격히 졸림. 식사는 자정쯤 가볍게 먹고 새벽엔 안 먹는 게 몸이 덜 처짐. 인계 받을때 졸릴수록 손으로 직접 써야 머리에 들어옴, 그냥 듣기만 하면 놓침. 나이트 끝나고 집 가서 바로 자지 말고 커튼 치고 30분 정도 멍때리다 자면 낮에 덜 깨더라고. 다들 본인만의 노하우 있으면 공유해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