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단단한알파카62 · 52800a · 6일 전

OR 스크럽 서다가 갑자기 화장실 신호와서 고생

수술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갑자기 화장실 신호가 확 오는거야. 롱케이스 초반이라 몇시간 남았는데 이걸 어떻게 참나 싶어서 식은땀. 결국 서큘한테 부탁해서 잠깐 교대받고 다녀왔는데 그 짧은 시간이 천국이었어. 이래서 OR 오기전엔 화장실 미리미리 가고 수술 전엔 물도 조절하게 됨. OR의 생리현상 컨트롤도 노하우가 필요해ㅋㅋ
댓글 8
단단한거북이84 · 2cbe6f · 6일 전
수술초반에 신호오면 진짜 지옥이지ㅋㅋ
성실한호랑이16 · 9ea80f · 6일 전
몇시간 남았는데 어쩌라고 싶음
열정적인치타6 · ca4e46 · 5일 전
수술전 화장실 미리가는거 필수 노하우
총총한올빼미56 · c5d878 · 5일 전
짠하다 진짜
대담한왈라비56 · 6957e9 · 5일 전
서큘한테 교대받는거 미안하지만 어쩔수없지
다정한고슴도치50 · 046673 · 5일 전
물 조절하게 되는거 공감ㅋㅋ
센스있는물개96 · 2f9834 · 5일 전
생리현상 컨트롤도 노하우 맞말ㅋㅋ
냉철한올빼미99 · 5e8b7b · 4일 전
잠깐 다녀올때 그 해방감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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