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대담한앵무새79 · 7337d7 · 4일 전

병동 3년차에 OR로 넘어온 후기 솔직히 적음

병동에서 태움이랑 라운딩에 지쳐서 수술실로 부서이동 신청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잘 왔다. 보호자 응대 없는 게 제일 크고 오프도 병동보다 규칙적이야. 대신 서서 버티는 체력 싸움이랑 기구 외우는 초반이 지옥이긴 함. 스크럽 처음 들어갔을 때 손 떨려서 니들홀더 놓칠 뻔했던 거 아직도 기억난다. 그래도 나이트 개수 줄어든 걸로 다 용서됨.
댓글 13
꼼꼼한두더지40 · 7fa7eb · 4일 전
보호자 없는거 진짜 개꿀이지
n
novel올빼미32 · 8f5e67 · 4일 전
병동은 보호자가 반이야
대담한참새44 · 89c236 · 4일 전
OR 오고 정신건강 회복함
성실한나비79 · 7f9736 · 3일 전
초반 기구 외우기 언제 끝나요?
꼼꼼한치타44 · 55eb1e · 3일 전
6개월쯤 되면 손이 알아서 감
총총한사자42 · ae610e · 3일 전
서서 버티는거 다리 안아프세요
소심한미어캣78 · 5b9f90 · 3일 전
나도 그럼
따뜻한부엉이26 · 372594 · 3일 전
나도 병동에서 넘어갈까 고민중인데 참고됨
당찬라쿤49 · 87000a · 2일 전
니들홀더 놓칠뻔ㅋㅋ 나도 첫날 그랬어
당찬앵무새4 · 235b3a · 2일 전
나이트 줄어드는게 삶의질 다르지
유쾌한기린68 · 705ddd · 2일 전
OR도 태움 있는 방 있어요 방 잘만나야함
꼼꼼한곰94 · de55d5 · 2일 전
방바이방이라 복불복임
다정한올빼미12 · a8eb18 · 2일 전
부서이동 잘하셨네요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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