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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케이스
간호사들이 남긴 롱케이스 이야기 6건
깜
병원 후기
· 1일 전
깜찍한매20 · c73f94
OR 밥 못먹는거 이정도일줄 몰랐다
롱케이스 걸리면 점심은 그냥 없는거야. 오후 2시 3시에 겨우 교대해서 밥 먹으러 가면 식당 마감이라 편의점 삼각김밥 각. 방광은 참고 위장은 굶고 다리는 붓고. 그래서 OR 간호사들 위장병 많은거 같아. 오늘도 초
#롱케이스
#밥
#OR현실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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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병원 후기
· 2일 전
여유로운곰35 · d002ad
신경외과 크라니 수술 10시간 서있고 온 후기
오늘 뇌수술 스크럽 섰는데 무려 10시간짜리였다. 현미경 세팅하고 미세 기구 다루는거 긴장의 연속이라 화장실도 못감. 발바닥에 불나는 줄 알았고 끝나니까 다리가 내 다리가 아니야. 근데 두개골 열고 그 안을 보는 순
#신경외과
#롱케이스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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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병원 후기
· 3일 전
털털한강아지44 · 48ff40
스크럽 서면서 소변 참다가 방광염 달고삼
롱케이스 스크럽 서면 중간에 화장실을 못가니까 소변을 계속 참게돼. 이게 습관되니까 방광염이 자주와서 병원 다니는 간호사가 병원 환자됨. 물도 일부러 안마시게 되고 이게 악순환이야. OR 하는 여자간호사들 방광염 비
#방광염
#롱케이스
#건강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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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고민상담
· 4일 전
따뜻한호랑이13 · c4ea80
수술방 롱케이스 서면 화장실도 못가요
오늘 8시간짜리 대수술 스크럽 섰는데 중간에 화장실도 못가고 물도 못마셨어요. 다리는 후들거리고 허리는 끊어질것 같고. 손 소독한 상태라 빠질수도 없고. 롱케이스 자주 서는 분들 이런거 어떻게 버티세요? 방광 터지는
#수술방
#롱케이스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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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병원 후기
· 4일 전
부지런한사슴31 · d8b07c
OR 스크럽 서다 다리에 쥐나서 식은땀 흘린 날
롱케이스 서있다가 종아리에 갑자기 쥐가 확 났는데 멸균필드라 자리를 못뜨니까 이악물고 발가락만 꼼지락거리면서 버텼어. 얼굴은 웃고있는데 속으로는 비명지름. 서큘한테 눈짓으로 SOS 보냈더니 다리 살짝 스트레칭할 틈
#롱케이스
#쥐
#OR현실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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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병원 후기
· 6일 전
단단한알파카62 · 52800a
OR 스크럽 서다가 갑자기 화장실 신호와서 고생
수술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갑자기 화장실 신호가 확 오는거야. 롱케이스 초반이라 몇시간 남았는데 이걸 어떻게 참나 싶어서 식은땀. 결국 서큘한테 부탁해서 잠깐 교대받고 다녀왔는데 그 짧은 시간이 천국이었어. 이래서
#화장실
#롱케이스
#OR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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