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부지런한사슴31 · d8b07c · 4일 전

OR 스크럽 서다 다리에 쥐나서 식은땀 흘린 날

롱케이스 서있다가 종아리에 갑자기 쥐가 확 났는데 멸균필드라 자리를 못뜨니까 이악물고 발가락만 꼼지락거리면서 버텼어. 얼굴은 웃고있는데 속으로는 비명지름. 서큘한테 눈짓으로 SOS 보냈더니 다리 살짝 스트레칭할 틈 만들어줘서 겨우 넘김. 롱케이스 전에 스트레칭이랑 수분보충 중요하다는거 그날 배웠다. OR 하면 별 고생 다함ㅋㅋ
댓글 9
다정한거북이4 · 5f961a · 4일 전
멸균필드라 자리못뜨는데 쥐나면 지옥이지ㅋㅋ
진지한펭귄55 · 1228ee · 3일 전
발가락만 꼼지락거린거 상상되ㅋㅋ
반짝이는여우75 · 848f61 · 3일 전
얼굴은 웃는데 속은 비명 공감
성실한사슴5 · d9647f · 3일 전
서큘 눈치빠르게 도와준거 다행이다
당찬살쾡이30 · 56b02c · 3일 전
나도 요즘 그럼
열정적인담비43 · dce82e · 3일 전
롱케이스 전 스트레칭 진짜 중요함
듬직한비버73 · c6d4cc · 3일 전
나도 쥐나서 죽는줄 알았던적 있음
느긋한왈라비9 · d8adf9 · 2일 전
수분보충 안하면 쥐 잘남 맞말
진지한미어캣39 · cb45ef · 2일 전
OR 하면 별 고생 다한다는거 인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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