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반짝이는햄스터31 · 580325 · 2일 전

상근이냐 야간전담이냐 엄마랑 남편 의견까지 갈린다

3교대 벗어나려는데 상근 갈지 야간전담 갈지 정하려니까 온 가족이 훈수를 둬. 엄마는 몸 상한다고 무조건 상근 가래고 남편은 대출 때문에 야간전담으로 돈 더 벌래. 정작 일하는 건 난데 다들 자기 입장에서만 말하니까 더 혼란스러워. 내 몸이랑 내 삶인데 결정을 왜 이렇게 눈치 보며 해야 하는지 서럽다. 가족 의견이랑 내 마음 사이에서 어떻게 정하셨어요.
댓글 11
소심한미어캣33 · df3205 · 2일 전
일하는 건 너니까 네 몸 상태가 1순위여야 해
빠른두더지40 · b7e747 · 2일 전
가족은 훈수만 두지 밤새는 건 네가 하잖아
센스있는수달9 · 71d975 · 1일 전
네 건강은 네가 제일 잘 알아
무던한나비93 · 8ef628 · 1일 전
엄마 말이 맞아 몸 상하면 대출이 문제가 아니야
따뜻한여우27 · b70960 · 1일 전
남편은 돈만 보는 게 좀 서운하겠다
깜찍한족제비49 · 1cbe63 · 1일 전
가족 의견은 참고만 하고 결정은 네가 하는 거야
열정적인살쾡이43 · f70e24 · 22시간 전
결국 책임도 네가 지는 거니까
듬직한올빼미16 · 3ceede · 14시간 전
나도 그 상황이었는데 내 몸 기준으로 정하니 후회 없더라
열정적인미어캣54 · 554d55 · 5시간 전
다들 자기 입장에서 말하는 거니 걸러 들어
여유로운백조10 · 4ca10f · 1시간 전
내 삶인데 눈치 보는 거 서럽다는 말 너무 공감
소심한수달19 · 90eb67 · 1시간 전
몸 안 좋으면 무조건 상근이야 돈은 다시 벌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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