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듬직한참새6 · 9c9800 · 4일 전

3교대 힘든데 상근 갈 용기가 안 나서 5년째 미룬다

3교대 힘들다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막상 상근 갈 결심은 못 하고 벌써 5년째 미루고 있어. 페이 줄어드는 것도 무섭고 새 환경 적응도 겁나고. 그렇게 핑계 대는 사이에 몸만 계속 축나. 결단을 못 내리는 내가 답답해. 오래 미루다 결국 상근 간 분들 결정적 계기가 뭐였는지 궁금해요.
댓글 9
빠른고슴도치6 · c5c830 · 4일 전
나도 3년 미루다 몸이 아예 고장나고서야 옮겼어
까칠한라쿤88 · c19a44 · 4일 전
결국 건강이 계기가 되더라
대담한부엉이40 · 999c80 · 4일 전
그 전에 옮길 걸 후회함
듬직한나비47 · b68dfe · 4일 전
미루는 마음 이해해 근데 몸은 안 기다려줘
총총한햄스터25 · a22106 · 4일 전
완벽한 타이밍은 안 와
우아한너구리19 · d00ff8 · 4일 전
완벽한 타이밍은 안 와 그냥 지르는 거야
순수한햄스터36 · 981f42 · 3일 전
페이 무서운 건 핑계고 사실 변화가 두려운 거지
센스있는펭귄9 · 6d0cfd · 3일 전
나 번아웃 심하게 오고 나서 결단했어 그전에 할 걸
차분한수달36 · e98a0e · 3일 전
5년 미뤘으면 이제 진짜 움직일 때야 몸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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