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

간호사들이 남긴 결단 이야기 3건

병원·부서 · 4일 전
부지런한호랑이1 · 88295d

작은 병원 3년 다니고 깨달은 이직 타이밍

소규모에서 배울 거 다 배우고 성장 정체 느낄 때가 이직 타이밍이라는 걸 깨달음. 나는 딱 3년이 그 시점이었음. 더 있으면 편하지만 정체되고, 옮기면 힘들지만 성장함.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나를 밀어내는 게 필요했음
#이직타이밍#정체#결단#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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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4일 전
듬직한참새6 · 9c9800

3교대 힘든데 상근 갈 용기가 안 나서 5년째 미룬다

3교대 힘들다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막상 상근 갈 결심은 못 하고 벌써 5년째 미루고 있어. 페이 줄어드는 것도 무섭고 새 환경 적응도 겁나고. 그렇게 핑계 대는 사이에 몸만 계속 축나. 결단을 못 내리는 내가 답답해
#상근#결단#3교대#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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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6일 전
포근한매91 · 06a294

공공 갈까 병원 남을까 3년째 저울질만 하는 중

부끄럽지만 공공 이직 마음먹은 지 3년째인데 아직도 저울질만 하고 있어. 시험 준비 시작했다 관두고 원서 넣었다 겁나서 접고. 지금 병원이 안정적으로 익숙해서 벗어날 용기가 안 나는 거야. 근데 이대로 3교대 계속하
#진로고민#공공이직#결단#3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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