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 간호사만
#결단
간호사들이 남긴 결단 이야기 3건
부
병원·부서
· 4일 전
부지런한호랑이1 · 88295d
작은 병원 3년 다니고 깨달은 이직 타이밍
소규모에서 배울 거 다 배우고 성장 정체 느낄 때가 이직 타이밍이라는 걸 깨달음. 나는 딱 3년이 그 시점이었음. 더 있으면 편하지만 정체되고, 옮기면 힘들지만 성장함.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나를 밀어내는 게 필요했음
#이직타이밍
#정체
#결단
#이직
670
29
11
듬
고민상담
· 4일 전
듬직한참새6 · 9c9800
3교대 힘든데 상근 갈 용기가 안 나서 5년째 미룬다
3교대 힘들다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막상 상근 갈 결심은 못 하고 벌써 5년째 미루고 있어. 페이 줄어드는 것도 무섭고 새 환경 적응도 겁나고. 그렇게 핑계 대는 사이에 몸만 계속 축나. 결단을 못 내리는 내가 답답해
#상근
#결단
#3교대
#페이
720
23
9
포
병원·부서
· 6일 전
포근한매91 · 06a294
공공 갈까 병원 남을까 3년째 저울질만 하는 중
부끄럽지만 공공 이직 마음먹은 지 3년째인데 아직도 저울질만 하고 있어. 시험 준비 시작했다 관두고 원서 넣었다 겁나서 접고. 지금 병원이 안정적으로 익숙해서 벗어날 용기가 안 나는 거야. 근데 이대로 3교대 계속하
#진로고민
#공공이직
#결단
#3교대
579
19
12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