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듬직한너구리3 · 29c8d7 · 8일 전

병동에서 검진센터로 가는 거 배신자 소리 들을까

병동 6년 하고 이제 좀 편한 데 가고 싶어서 검진센터 알아보는데 주변에서 다 편한 데 도망간다고 하니까 죄책감 든다. 나이트 안 서고 주말 쉬는 게 그렇게 죄인가. 병동 인력난 심한 거 아는데 나도 살아야지. 검진센터 가신 분들 만족도 어때요?
댓글 10
따뜻한수달65 · bf56bf · 7일 전
내 인생인데 왜 남 눈치를 봐 잘 생각한거야
다정한여우31 · 533681 · 7일 전
검진센터 만족도 높음 근데 채혈 물량 어마어마해
빠른다람쥐75 · 8a63bc · 7일 전
하루에 백 명씩 찌를 때도 있어
센스있는매23 · 8ab039 · 7일 전
손목 나가는 사람 많음
묵직한고슴도치10 · 829194 · 7일 전
배신자는 무슨 6년이면 할 만큼 했어
용감한너구리75 · eca4b3 · 7일 전
6년이면 충분하고도 남지
여유로운왈라비65 · 15e9b0 · 6일 전
편한 데 가는 게 왜 죄야 다들 기회 되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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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강아지93 · 64f77e · 6일 전
나 검진센터 2년째 주말 있는 삶 최고임
소심한담비66 · 7378c8 · 6일 전
인력난은 병원이 해결할 문제지 네 탓 아냐
순수한미어캣34 · 42051e · 5일 전
채혈 자신 없으면 좀 힘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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