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까탈스런고슴도치75 · 7982ea · 14일 전

콜벨로 자기 왜 이렇게 손이 차냐고 잡아달라

나이트. 콜벨. 손이 너무 차다고 좀 잡아달래. 잡아드리니 따뜻하다고 좋아하심. 순환이 안 되시나 손발 온도 확인하고 담요 추가. 근데 사실 외로워서 손 잡아달라 하신 거였어. 잠깐 손 잡아드린 것만으로 편안해하심. 온기 하나가 이렇게 큰 위로가 되는구나. 나이트의 따뜻한 순간.
댓글 8
유쾌한호랑이70 · 0ee7b4 · 14일 전
손 잡아달라는 게 외로움이었구나ㅠ
빠른매47 · 28a848 · 13일 전
온기 하나가 큰 위로가 된다는 말 맞아
대담한호랑이1 · 436cfc · 13일 전
손발 온도 확인한 것도 케어답다
까칠한치타86 · b651b9 · 13일 전
외로우신 마음 헤아려준 게 진짜 간호야
상냥한담비18 · a99250 · 13일 전
잠깐 손 잡아드리는 게 이렇게 큰 의미라니
소심한햄스터88 · b3b730 · 13일 전
나이트의 따뜻한 순간 공감돼
털털한다람쥐34 · bc1933 · 12일 전
이런 콜 덕에 이 일 계속하게 돼
묵직한돌고래18 · 827439 · 12일 전
매일이 전쟁인데 잘 버티고 있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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