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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펭귄47 · 0d6a4d · 68일 전
콜벨로 자기 손자한테 전화해달라
콜벨. 손자가 보고 싶다고 지금 전화 좀 걸어달래. 밤 열한 시. 손자분 자고 있을 시간이고. 내일 낮에 자녀분 통해 연락드리자 하니까 서운해하심. 외로움이 이렇게 콜벨로 나오는 거지. 손자 목소리 한 번 듣고 싶으신 그 마음. 나이트에 이런 콜 받으면 마음 한켠이 무거워져.
#나이트
#할머니
#콜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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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무
무던한족제비48
· e34e5f · 68일 전
손자 목소리 듣고 싶으신 마음ㅠ 짠하다
명
명랑한고양이72
· b574ad · 67일 전
외로움이 콜벨로 나온다는 말 맞아
슬
슬기로운너구리31
· ad5500 · 67일 전
밤에 더 외로우신 거지 어르신들
야
야무진왈라비55
· 064b10 · 67일 전
낮에 연락 도와드리는 게 최선이야
차
차분한왈라비27
· fa6fcc · 67일 전
서운해하시는 거 보면 마음 아파
묵
묵직한너구리31
· 7abb47 · 67일 전
이런 콜은 몸보다 마음이 무거워
따
따뜻한토끼36
· 7700cc · 66일 전
가족이 자주 못 오시면 더 그러셔
무
무던한매13
· 806caa · 66일 전
나만 이런 거 아니었구나 위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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