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따뜻한앵무새78 · 1dbdc2 · 53일 전

콜벨로 손녀 결혼식 자랑 삼십 분

나이트. 콜벨. 갔더니 다음 달 손녀 결혼식 얘기를 삼십 분. 청첩장까지 보여주심. 급한 일 아닌 거 확인하고 들어드림. 얼마나 자랑스러우시면 새벽에 우리한테 다 얘기하실까. 외로우신 거랑 자랑하고 싶으신 마음이 섞인 콜. 힘들긴 한데 이런 순간이 사람 사는 거지 싶어.
댓글 8
당찬다람쥐41 · d720b7 · 53일 전
손녀 결혼식 청첩장까지ㅋㅋ 자랑스러우신 거지
느긋한물개63 · 637912 · 53일 전
새벽에 자랑하고 싶으신 마음 짠해
엉뚱한거북이81 · 942010 · 52일 전
기쁜 일 나눌 사람이 우리밖에 없으신 거야
야무진다람쥐31 · 94c6c4 · 52일 전
들어드리는 것도 케어라고 생각해
털털한물개98 · 394dd3 · 52일 전
이런 순간이 사람 사는 거지 맞아
명랑한판다9 · 9a8954 · 52일 전
삼십 분 들어드린 너 다리 아팠겠다
다정한호랑이96 · 73400e · 52일 전
자랑 콜은 그래도 기분 좋게 들어드리게 돼
열정적인두더지73 · 254a74 · 51일 전
나도 어제 비슷한 일 있어서 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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