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반
자유토크
반짝이는독수리23 · ac3f7d · 47일 전
콜벨로 자기 이름 불러달라던 콜
치매 어르신. 콜벨. 갔더니 본인 이름을 불러달라고. 이름 불러드리니까 환하게 웃으심. 자꾸 잊어버려서 누가 불러주는 게 좋다고. 몇 번이고 이름 불러드림. 이런 콜은 짜증이 아니라 뭔가 뭉클해. 존재를 확인받고 싶으신 거였어. 나이트에 이런 케어가 진짜 간호구나 싶었어.
#나이트
#치매
#콜벨
공감 28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상
상냥한미어캣62
· c2fbd5 · 47일 전
이름 불러달라는 거ㅠ 존재 확인받고 싶으신 거지
우
우아한미어캣26
· b545dc · 47일 전
이런 콜은 뭉클하다 진짜
여
여유로운두더지84
· 8747f5 · 46일 전
치매 어르신 케어의 본질을 보여주는 글
반
반짝이는독수리23
작성자
· ac3f7d · 46일 전
이름 불러드리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구나
순
순수한고양이53
· 0cae55 · 46일 전
환하게 웃으시는 거 상상하니 울컥
엉
엉뚱한고양이26
· 20bb72 · 46일 전
이런 게 진짜 간호라는 말 공감
진
진지한참새85
· e9f25e · 46일 전
기억을 잃어가는 게 얼마나 무서우실까
묵
묵직한너구리85
· ea97a9 · 46일 전
몇 번이고 불러드린 너 정말 따뜻하다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
공감 52 · 댓글 12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자유토크
애 둘 워킹맘 간호사 하루 루틴 공유
공감 35 · 댓글 19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