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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햄스터56 · 367889 · 21일 전
콜벨로 며느리 자랑, 어제는 흉
302호 할머니는 감정 기복 콜벨러야. 어제는 며느리 흉을 삼십 분, 오늘은 며느리 자랑을 이십 분. 콜벨 하나로 감정 일기를 쓰심. 근데 들어보면 결국 외로우셔서 그런 거. 면회 자주 못 오시니까 우리한테 다 푸시는 거지. 나이트에 이 감정 롤러코스터 타는 게 은근 힘들어.
#나이트
#할머니
#콜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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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센
센스있는독수리67
· ce8711 · 21일 전
감정 일기 콜벨ㅋㅋㅋ 표현 좋다
포
포근한매31
· 01ba9d · 21일 전
외로우셔서 그런 거 알면 뭐라 못함
단
단단한백조28
· 011a45 · 21일 전
면회 못 오는 게 제일 큰 이유지
n
novel올빼미32
· 8f5e67 · 20일 전
우리가 유일한 대화 상대일 때 많아
대
대담한호랑이1
· 436cfc · 20일 전
감정 롤러코스터 같이 타주는 너 대단
h
haha매89
· 9843bd · 20일 전
어제 흉 오늘 자랑ㅋㅋ 어르신답다
용
용감한펭귄99
· f2602a · 20일 전
이런 케어가 진짜 감정노동이지
냉
냉철한토끼26
· f6f799 · 20일 전
막 웃었는데 끝에 마음 뭉클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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