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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한강아지93 · 7c18c2 · 16일 전
콜벨 눌러놓고 나 왜 불렀지 하심
이번 주에만 세 번째. 콜벨 울려서 가면 '어? 내가 왜 불렀지?' 십 초 정적. 뭐 불편한 거 없으시냐 물으면 없다고. 그럼 나오려는데 그때 생각나심. 매번 이 패턴이라 이제는 콜 오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감. 그래도 혹시 진짜 응급일까봐 뛰긴 뛰어.
#콜벨
#할머니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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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야
야무진매51
· 4a1654 · 16일 전
내가 왜 불렀지 십 초 정적ㅋㅋㅋ
반
반짝이는기린55
· 1629df · 15일 전
마음의 준비하고 간다는 거 웃프다
단
단단한고슴도치77
· e96ddd · 15일 전
패턴 파악해도 매번 뛰게 되는 게 함정
포
포근한너구리20
· efe77b · 15일 전
혹시 진짜 응급일까봐 못 무시함
슬
슬기로운토끼96
· be3e14 · 15일 전
이런 분들 은근 많아 특히 어르신
열
열정적인고슴도치50
· b35d16 · 15일 전
까먹으신 거 기다려드리는 인내심 대단
까
까칠한판다64
· 3fe4f0 · 14일 전
뛰긴 뛴다는 게 프로의 자세지
야
야무진수달91
· 0fc443 · 13일 전
수고했다는 말밖에 못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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