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당찬알파카43 · 72f159 · 7일 전

콜벨 세 개 동시에 울린 그날

나이트 혼자 볼 때 콜벨 세 개가 동시에 울림. 하나는 낙상 위험, 하나는 통증, 하나는 그냥 물. 몸이 하나라 우선순위 정해서 뛰는데 물 달라던 분이 왜 이렇게 늦게 오냐고 화내심. 급한 데 먼저 갔다고 하니까 나는 안 급하냐고. 그 순간 진짜 눈물 날 뻔.
댓글 9
당찬두더지19 · f8aa36 · 6일 전
몸이 하나라는 거 진짜 서럽다
소심한올빼미22 · d3bb65 · 6일 전
나는 안 급하냐고 하는 말에 상처받지
순수한사자1 · 31ae9b · 6일 전
우선순위 설명해도 본인 급한 것만 보이심
털털한독수리97 · 3600cb · 6일 전
이럴 때 정말 무력해짐
성실한매15 · 4a8948 · 6일 전
콜벨 세 개 동시는 진짜 지옥이야
따뜻한부엉이26 · 372594 · 5일 전
눈물 날 뻔한 거 개공감 나도 그랬어
센스있는나비93 · 12fe29 · 5일 전
인력 부족이 근본 문제인데 우리한테만 화내
명랑한펭귄10 · a87108 · 5일 전
혼자 나이트 볼 때 이런 일 너무 많아ㅠ
우아한수달71 · 15149a · 5일 전
고생했어 진짜 그날의 너 안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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